Inspiration2008.02.04 13:21
Hang Drum 이란걸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스위스에서 만들어 졌다는 이 악기는 감압센서를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는대, 뭘로 만들었는지 자세히는 알수가 없습니다.

Hang이란 뜻은 프랑스의 Bernese 라는 지방에서 쓰는 말로 손이라는 뜻이고 발음은 Hung이나 Hong 으로 한다고 합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UFO처럼 생긴 물체를 두들겨서 소리를 내는 이 악기는 Gamelan, Ghatam 이나 징이나 공같은 타악기들의 소리를 복합적으로 냅니다.

타악기의 소리는 Hang Drum 안에서 울려퍼져 묘한 울림 소리를 냅니다. 이 울림 소리는 종과 같은 울리는 소리를 내기도 하고, 심벌즈 같은 금속성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UFO처럼 생긴 물체의 중앙에 있는 돔은 드럼의 피치를 바꾸는 역활과 bass 음윽 내는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동영상과 자세한 내용을 위한 관련사이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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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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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7.12.07 07:57


Max Cornelisse는 네덜란드인으로 24살의 과학도이며, 공공시스템을 해킹하고 장난치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 사람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는대, 제 생각엔 모든 것이 사실 같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사실 적입니다.

사실 삼성역 등지에 있는 대형 스크린에 윈도우가 쓰이고 있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아는 사실 인대요, 예전에 윈도우 Messenger 서비스의 패치가 되기 전만 해도 그 버그로 대형 스크린의 IP를 운이 좋을 경우 쉽게 (Messenger에 랜덤으로 뿌려댄 광고가 떠서 -_- 그 창엔 IP가 뜨죠;) 알수 있었고, 그 IP를 사용해서 그 피시에 보이는걸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윈도우 버그를 이용해서 -_-)

이런걸 생각하면 완벽하게 꾸며낸건 같지는 않지만 동영상들을 보면 좀 너무 합니다. 약간 위험해 보이는 공공 시스템 까지 해킹 하는걸 보면 동영상을 조작 한거 같기도 하고, 기차역 등에서 찍은 대형 스크린을 조작하는거 같은건 가능하겠다 싶기도 하고,

어쨌건 흥미로운 해커네요 - 0- 요샌 이런 해커도 찾아보기 힘들어서 말이죠~

"We are stuck in traffic. Of course, didn’t expect anything else. But uhm, since that last time I try to avoid the train. ( trains are a tad unreliable in the Netherlands ). I have here a live connection to the ANWB ( Dutch traffic org.) That is over an ‘open channel’ And with that I can influence the traffic signs. They are set to 50, but we never reach 50, so i`m going to make it 5 (kilometers an hour ). People wont like that. So to make them happy, a smily if that doesn’t cheer them up…"

위 영문은 네덜란드어로 말한걸 Hacked Gadget에서 영어로
Rutger B. 라는 사람이 해석 해 놓은 걸로 대강 보면 ANWB 네덜란드 교통 그룹 의 취약점을 뚫었다는것 같습니다.

아래로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그의 동영상 들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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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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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스

    네덜란드 컴퓨터보안업체 회사 광고 입니다.ㅎㅎ 이거말고도 여러개 해킹하는 거 많음 실제로 가능하긴 한데 암튼 사전 동의를 구하고 촬영한 것 같아요

    2010.06.03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nspiration2007.11.03 07:46
맥바이러스

http://www.wired.com/politics/security/news/2007/11/mac_trojan#


osX을 쓰는 주요 이유중 하나가 되는게 윈도우처럼 바이러스가 없다는 거였습니다.
그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쓰는 사람이 적다. 라는 이유가 제일 컸을꺼 같은대요.

이번에 맥에서 활동하는 trojan이 나타 났습니다. 덕분에 각종 뉴스 사이트/블로그 에서는 난리 인대요, 이 trojan은 어떤 웹사이트에 접속 할 경우 마치 코덱인것처럼 자기 자신을 속여서 설치될 경우 작동 한다고 합니다.

근대 좀 우스운 것이, osX는 알만한 사람들은 알듯이. unix와 비슷한 체제 입니다. (freebsd의 탈을 뒤집어쓴 nextstep 정도?) 이러한 unix 환경에서 trojan이란 흔하죠 -_-;

사실 trojan이란 단어가 제일 먼저 쓰이던곳 또한 unix 혹은 그 유사환경(linux 같은) 에서 쉘을 따낸다거나 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 일종의 낚시질을 하던 것인대 -.,-

osX가 좀 대중화 되었고, 이 trojan이 약간 대중적인 수단을 이용하고 있다고(동영상 코덱) 하지만.. trojan 하나 생겼다고 야단법석이라니 -.,-...

뭔가 고의적으로 osX를 깍아내리려는 언론 플레이들이 보이는거 같기도 합니다.

하~ trojan이라~ 90년대 초 해킹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유행하던걸 최근에 osX에서 하나 생겼다고 난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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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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