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ation2008.06.25 15:20
WaterBoard는 스크린에서 영상으로 떨어지는 물을 스크린에 그림을 그리거나,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어서 컨트롤 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물은 그려진 그림이나 그림자에 영향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물이 흐르는 곳에는 식물이 자라기도 하고, 고인 물에서는 생물이 자라기도 하며, 고여있기만 하고 흐르지 않는 물은 썩기도 합니다.



최근에 스크린 관련 영상처리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대, 이건 그중에 매우 새로운 시도 같네요. 생물이 자란다는 걸 잘 이용하면, 진화 관련 게임도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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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8.03.16 14:25
MIT Media Lab에서 Siftable이라는 포스트잇 사이즈의 작은 디스플레이 기기를 내놨습니다.

Siftable은 모션을 감지하며, 여러 다른 siftable과 반응 합니다. 아마도 틸트센서와 자이로센서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접합하여 서로 반응하는 기기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모션에 까지 반응하는 기기는 없었는대,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동작들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방식 또한 마음에 드는 기기네요.

MP3나 핸드폰에 응용 가능할 것 같은 이 기술들은 정말 만들어 보고 싶게 만드는 아이디어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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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8.03.03 03:41
BeatBearing 프로젝트는 간단하게 조작 가능한 tangible user interface 로 쇠구슬을 이용해 시퀀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기기 하단으로 지나가는 불빛에 맞춰  쇠구슬이 있는 부분이 빛나며 연주를 눈으로 보여 줍니다.

이전에도 버튼을 이용하거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비슷한 프로젝트 들이 많았는대, 이 프로젝트는 간단하면서도 매우 멋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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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8.03.01 04:44
멀티터치 스크린이 요새 유행하다 보니 별곳에 다 쓰이는 것 같다.
동영상에 나오는 큐브는 전면에 멀티터치 스크린을 장착해 Rubik's Cube처럼 퍼즐로도 쓰이며, 조명, 시계 등으로도 쓸 수 있는 Fentix Cube라는 물건이다.

andrew fentem의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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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8.02.09 03:18
macbook air touchpad


맥북 에어가 나온 이후로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인대요. (비용문제로 아직 못 샀지만;)
명절네네 집에서 뒹굴다가 제닉스님의 맥북에어 뽀대론을 봤습니다.
올블로그를 뒤지다가 보게 됐는대, 덕분에 맥북에어의 성능에 대한 많은 글/댓글들을 볼 수 있었구요.

제닉스님은 맥북은 뽀대다! 일단 간지 나니깐 사는거다. 라고 써 주셨는대, 정말 공감이 갑니다.

일단 다른 노트북과 비교를 하던 말던간에 서브노트북으로 쓸만한 사양 이니깐 거기에 간지가 최고다 라는 조건이 붙으면 충분히 살 조건이 되는 거죠.

저같은 경우는 최초에 산 노트북이 파워북이였습니다. 12인치 알루미늄 파워북이였죠. PPC칩이 달려있는.
썩 좋지 않은 사양과 최악의 무게로 가지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간지 하나로 가지고 다니는 맛이 났습니다. 그 후에 산 노트북이 IBM 싱크패드 X시리즈 인대요. 이건 처음엔 간지는 안났죠. 그런대 들어보니 엄청 가벼운 겁니다. 파워북 들고 다니다 이거 들고 다니니 매우 신났죠~ 그 이후로 서브 노트북의 간지는 무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즉 그냥 그럭저럭한 사양에 더 가벼운 물건도 있는대 비싸기 까지한 맥북 에어는 그다지 저에게 끌리는 물건이 아닌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북 에어를 사고 싶어서 안달이 난 제 이유는 하나입니다.

멀티터치패드가 달렸어요. 제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게시물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신기한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맥북 에어는 멀티터치패드가 달린 최초의 노트북입니다. 왜 다들 이건 생각 안하는 거죠?

멀티터치로 할수 있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을 생각하면 현재보다 더한 단점이 있다고 해도 충분히 사고 싶어요!!

진짜 얼리 아답터라면 간지보다는 신기한 기능에 더 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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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하나 남깁니다..:)

    2008.02.1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gg

    4월 19일 오후 5시부터 OBT 하는 신무림전 온라인 해보세요.
    http://sinmu.gpmarket.co.kr 가입만해도
    10만/30만캐시, 갤노트, GM대우 쉐보레 스파크도 받을 수있대여~
    글고 레벨 50찍으면 맥북에어랑 갤탭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자동사냥되고 캐릭터 여러개 동시에 키울 수 있어서 쉬운게임이에요.

    2012.04.18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nspiration2008.02.04 13:21
Hang Drum 이란걸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스위스에서 만들어 졌다는 이 악기는 감압센서를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는대, 뭘로 만들었는지 자세히는 알수가 없습니다.

Hang이란 뜻은 프랑스의 Bernese 라는 지방에서 쓰는 말로 손이라는 뜻이고 발음은 Hung이나 Hong 으로 한다고 합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UFO처럼 생긴 물체를 두들겨서 소리를 내는 이 악기는 Gamelan, Ghatam 이나 징이나 공같은 타악기들의 소리를 복합적으로 냅니다.

타악기의 소리는 Hang Drum 안에서 울려퍼져 묘한 울림 소리를 냅니다. 이 울림 소리는 종과 같은 울리는 소리를 내기도 하고, 심벌즈 같은 금속성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UFO처럼 생긴 물체의 중앙에 있는 돔은 드럼의 피치를 바꾸는 역활과 bass 음윽 내는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동영상과 자세한 내용을 위한 관련사이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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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8.01.04 18:13
Cynergy Labs 에서 Wiimote로 아주 멋진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Johnny Chung Lee가 보여준 Wiimote 손가락 트랙킹에서 한단계 발전한 모습인대요.

IR 발광채를 손 끝에 붙인 후에 두손가락, 혹은 세손가락으로 마우스의 클릭효과와 같은 화면상의 물체를 잡는 듯한 효과를 내서 드래그엔 드롭 등을 실현 시켰습니다.

일단 동영상을 한번 보세요. 전에도 말한적이 있지만 Wiimote로 인해서 Human Interface가 특히 UI 분야에 있어서 매우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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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7.12.11 05:22
이전에 WiiMote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잡는 동영상을 올린적이 있다.
이번엔 같은 사람이 좀더 멋진걸 했다.
손가락의 움직임을 잡는 것 외에 팬 끝에 적외선 LED를 달아서 화이트 보드처럼 쓸 수 있게 한 것이다.
정말 Wii는 여러가지 방향으로 우리같은 공돌이들에게 많은 재미를 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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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자씨 푸짐하게 생겼네..
    내스탈이랑 비슷해.. ㅋ

    2007.12.14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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