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자동차가 움직이는 부분을 위해 금속 부분의 차체 사이사이에 여백을 두었다면, BMW에서 디자인한 이 자동차는 차체를 하나의 부드러운 소재로 휘감아, 마치 자동차가 생물처럼 느껴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저런 소재로 되어 있는 차체라면 부딪쳤을때 복어처럼 부풀어 올라서 충격으로 부터 내부를 보호 하는 자동차도 가능할 것 같군요. 에어백보다 멋질꺼 같은대. 그다지 안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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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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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동차는 움직임이 얼마전에 포스팅 했던 Theo Jansen의 움직이는 구조물과 닮았습니다.
그냥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기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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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