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등에 가면 얼굴의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로봇이 있습니다.
캐리커쳐는 아니지만 이러한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얼굴을 그려주는 로봇을 Sylvain Calinon 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 사람의 얼굴을 보고 윤곽선 등을 따서 그리는 기본 원리는 알겠지만, 다른 몇가지 기능이 매우 신기합니다. 일단 로봇팔이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것 자체도 신기하긴 하지만, 그리는 펜이 잉크를 묻혀 쓰는 깃털펜인대, 이 잉크가 떨어져서 찍어야 할 때를 어떻게 로봇이 파악 하는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과연 어떻게 파악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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