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3.30 02:02


아 프리젠테이션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빨간모자 이야기를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들어 버렸다 -_-...
아 프리젠테이션 센스라니 -_-;; 정말 저런걸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는 툴을 만들수 있다면 멋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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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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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2009.03.25 09:22
어제 분당 AK플라자(구 삼성플라자)에서 루이비통 가방들을 전시 해놓은 것을 봤다.
여자 가방 하면 루이비통이 생각 나는데, 거리에서 많이 보이던 아래 하얀색에 투컬러 스피디무늬(루이비통 특유의 표면무늬) 가방이 얼마일까?

보이는가. 대략 정신이 아득해지는 가격. 가지고 다니는 여성분들이 있다면 한번씩 물어보고 싶다. 제돈주고 산건지.
근데 이걸로 놀라면 곤란하다. 루이비통은 가방의 디자인에 따라 열역학 제 2법칙을 어기고 질량이나 부피같은것에 상관 없이 가치가 올라간다.


여기까지는 나도 장인의 혼이 담긴 가방인데 비쌀수도 있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 놀라긴 이르다.


루이비통에서 만들면 끈 하나도 이정도다. 저 끈의 소재가 뭘지 궁금해진다.
허나 저정도 길이와 저런 장식이면 저 가격일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 했지만....


이걸 보고 대략 정신이 멍해졌다.. 저거 손목에 거는 스트랩 맞는거지..? 저걸로 wii controller를 걸면 어떨까.. 정신이 4차원으로 날아간다..
내가 명품의 가치를 못 알아보고 궁색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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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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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2009.03.22 06:10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보통 잊고 살고 있습니다.
칭찬을 해 주는것은 자기 자신에게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긍정적 에너를 줍니다.
이 단편 영화는 Kurt Kuenne이라는 감독이 만든 16분짜리 영화 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단순히 무료 주차 도장을 찍어주는 사람이지만, 주변 사람들과 자신의 인생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퍼트립니다.
정말 부드럽고 달콤한 이 단편 영화를 한번 보시죠.
비록 영어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대사들만 나오니깐,  한번 주욱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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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칭찬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2009.10.16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nspiration2009.03.19 22:08
이제는 식상해져버릴 만큼 멀티 터치 테이블이 인터넷에 많이 공개 됐습니다.
여기 나오는 멀티 터치 테이블은 호주의 Strukt 라는 회사에서 만든 멀티 터치 테이블로 2009년 TOCA ME design conference에 나왔던 것이라고 합니다.
기타 멀티 터치 테이블과 다른것이라면 예술성인것 같은데요, 이 회사의 기존 프로젝트들 또한 예술적 디자인 감각을 살린 것들이 많습니다. 이 테이블 또한 UI가 정말 멋지군요.



이 테이블의 하드웨어는 보름 정도에 걸쳐 Ben Albrecht, Alex Dejaco, Johann Wegscheider와 함께 작업 했다고 합니다.
또한 테이블의 데모 프로그램은 VVVV를 이용해서 작업 했다고 합니다.
하드웨어를 보면 멋지게 손등을 인식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인식 부분은 Thomas Pintaric이 작업 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페이지에 있습니다. strukt.com/2009/struk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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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

    오!!!!!!

    아기가 신나서 하는거 보니...

    같이하고싶...ㅠㅠ

    2009.03.24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nspiration2009.03.15 06:35
New Jersey의 Sam Bassett 이라는 포토그래퍼의 멋진 사진들 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과 평범하지 않은 상황 등을 조합하여 멋진 사진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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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

    할머니가 화법인듯!!

    꺅....

    루돌프님은 코가 엄청 뻘거네요 ㅋㅋ

    2009.03.24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Funny2009.03.15 06:26
프랑스 파리 출신 Orito 라는 멋진 예술가의 작품 입니다.
devianART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 2560X1600 사이즈는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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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9.03.15 05:59
한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홀로그래픽 툴로 세상을 창조 한다는 내용의 영상 입니다.




이 영상은 Bruce Branit이라는 filmmaker가 만든 것입니다.
Branit은 미국 Kansas에 있는 Branit VFX의 소유주입니다.

이런 멋진 영상을 어떻게 찍는지 알고 싶으세요? 다음처럼 녹색 배경에서 주인공들만 연기하며 나머진 다 컴퓨터 그래픽 이군요. 정말 멋진 그래픽 기술입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FaceBook의 'World Builder' 관련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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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2009.03.15 05:11


Playstation3와 PC용으로 나와 있는 Valve에서 만든 'Portal'이라는 게임 입니다.
이 게임은 게임 자체보다 멋진 엔딩송으로 유튜브에서 더 인기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 이 게임을 해보진 않았지만, 이 뮤직비디오의 타이포그래피는 아주 키치 하군요.
제 취향에 딱인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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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2009.03.15 04:59
회사에 들어가면서 왠지 회사 다니면서 블로깅 하면 안될꺼 같아서 블로깅을 하질 못 했습니다.

그러나.. 그냥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요새 야근비도 없어지고 자율출근제도 없어지는 바람에 회사 다닐맛이 안나기도 하니깐요.. 왠지 블로깅이나 해버리자.. 이런 느낌입니다.

거진 1년만에 부활 하려니 블로깅이 낮설기 까지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다시 해 나가 봐야겠죠? 파이팅.

PS. 근대 거진 일년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뭔가 많이 바뀌었군요. 더 좋아진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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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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