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나노테크놀러지가 미래의 통신기기에 가져올 변화를 보여 줍니다.

Nokia Morph는 모양을 변경시킬수도 있으며, 스스로 청소가 가능하며, 주변 상황( 냄새, 영상등)을 인식하거나 스스로 에너지 충전을 합니다.


너무 멋져 보여서 실현 불가능해 보이지만, 나노기술의 발달로 미래엔 나타날 기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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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학교에서 염화칼륨의 반응성에 대한 실험을 해본적 있으신가요?

예전 중학교때 염화칼륨을 물에 넣어서 폭팔(?) 하듯이 반응 하는걸 본적이 있는대요.

젤리라는 형태는 에너지로 반응하기 매우 쉬운 형태라고 합니다.

염화칼륨을 350도 까지 가열하면 액화가 되는대 이때 젤리 상태의 물질을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시죠.

실험물은 흔히들 먹는 곰돌이 젤리 입니다~ 귀여운 곰돌이의 최후가 되겠군요.



또한 상세한 설명까지 겻들인 동영상도 있군요~(물론 영어 -_-)


주의 ) 염화칼륨은 열라 위험한 물질이니 따라하지 마세요 -_- 큰 덩어리를 떵싸고 있는 놈 변기에 넣었다가 변기가 깨지듯이 폭팔하는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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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macbook air touchpad


맥북 에어가 나온 이후로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인대요. (비용문제로 아직 못 샀지만;)
명절네네 집에서 뒹굴다가 제닉스님의 맥북에어 뽀대론을 봤습니다.
올블로그를 뒤지다가 보게 됐는대, 덕분에 맥북에어의 성능에 대한 많은 글/댓글들을 볼 수 있었구요.

제닉스님은 맥북은 뽀대다! 일단 간지 나니깐 사는거다. 라고 써 주셨는대, 정말 공감이 갑니다.

일단 다른 노트북과 비교를 하던 말던간에 서브노트북으로 쓸만한 사양 이니깐 거기에 간지가 최고다 라는 조건이 붙으면 충분히 살 조건이 되는 거죠.

저같은 경우는 최초에 산 노트북이 파워북이였습니다. 12인치 알루미늄 파워북이였죠. PPC칩이 달려있는.
썩 좋지 않은 사양과 최악의 무게로 가지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간지 하나로 가지고 다니는 맛이 났습니다. 그 후에 산 노트북이 IBM 싱크패드 X시리즈 인대요. 이건 처음엔 간지는 안났죠. 그런대 들어보니 엄청 가벼운 겁니다. 파워북 들고 다니다 이거 들고 다니니 매우 신났죠~ 그 이후로 서브 노트북의 간지는 무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즉 그냥 그럭저럭한 사양에 더 가벼운 물건도 있는대 비싸기 까지한 맥북 에어는 그다지 저에게 끌리는 물건이 아닌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북 에어를 사고 싶어서 안달이 난 제 이유는 하나입니다.

멀티터치패드가 달렸어요. 제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게시물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신기한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맥북 에어는 멀티터치패드가 달린 최초의 노트북입니다. 왜 다들 이건 생각 안하는 거죠?

멀티터치로 할수 있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을 생각하면 현재보다 더한 단점이 있다고 해도 충분히 사고 싶어요!!

진짜 얼리 아답터라면 간지보다는 신기한 기능에 더 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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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Hang Drum 이란걸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스위스에서 만들어 졌다는 이 악기는 감압센서를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는대, 뭘로 만들었는지 자세히는 알수가 없습니다.

Hang이란 뜻은 프랑스의 Bernese 라는 지방에서 쓰는 말로 손이라는 뜻이고 발음은 Hung이나 Hong 으로 한다고 합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UFO처럼 생긴 물체를 두들겨서 소리를 내는 이 악기는 Gamelan, Ghatam 이나 징이나 공같은 타악기들의 소리를 복합적으로 냅니다.

타악기의 소리는 Hang Drum 안에서 울려퍼져 묘한 울림 소리를 냅니다. 이 울림 소리는 종과 같은 울리는 소리를 내기도 하고, 심벌즈 같은 금속성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UFO처럼 생긴 물체의 중앙에 있는 돔은 드럼의 피치를 바꾸는 역활과 bass 음윽 내는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동영상과 자세한 내용을 위한 관련사이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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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