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2009/06/01 21:30
한마디로 만들 수 없다.

Android의 HomeScreen에 Widget을 만들려면 AppWidgetProvider를 상속 받아서 써야 한다.
근데 여기서 UI를 XML로 꾸밀 때 RemoteViews 라는 녀석을 사용 하는데, 이 녀석은 Activity에서 setContentView에서 보듯이  XML형태로 된 Layout을 쓰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Custom View를 만들어서 쓰려고 시도 했지만 ClassNotFound Exception이 계속 뜨는 것이다..
분명히 있는 class 인데 왜!

그러다 검색을 했더니. 이런 말이 Android-developer google groups에 있다.

http://groups.google.com/group/android-developers/msg/a5247467151f5e3a

It's an intentional limitation. Only views that are implemented by the 
framework can be used, and only those that are annotated as safe for 
remoting. 
I don't know if there is a list provided in the SDK docs, but as of 1.5 the 
supported Views are: 

AbsoluteLayout 
AnalogClock 
Button 
Chronometer 
FrameLayout 
ImageButton 
ImageView 
LinearLayout 
ProgressBar 
RelativeLayout 
TextView 

Tom 

아 Exception 메세지에 그런 말이라도 좀 써주지 -_-...
아 우울하다~

추가로

AppWidgetProvider에서 쓰는 RemoteViews에서는 Animation을 적용할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_-

보통 (아직까지 내가 알고 있는) Animation을 구현하는 수단은 3가지 인데, 한가지는 Custom class를 만드는 것, 또 하나는 ImageView에다가 AnimationDrawable 을 등록해서 쓰는 것. 마지막으로 animation Package를 쓰는 것이다.

그런데 custom class는 위의 이유로 못쓰고, findById 같은 method를 쓸 수 없기 때문에, AnimationDrawable을 등록 할 수가 없다. 또한 animation package도 위와 같은 이유로 못썼다.

물론 HomeScreen에 Animation이 아예 못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Widget의 update 주기를 짧게 해서 Widget을 업데이트 할 때마다 이미지를 바꿔 주니 frame animation이 만들어 졌다.

그러나 이건 너무 비용이 많이 드는 방법인 것이 문제이다...
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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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lee

    다른 해결책은 찾지 못했나요?

    2009/07/02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09/03/30 02:02


아 프리젠테이션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빨간모자 이야기를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들어 버렸다 -_-...
아 프리젠테이션 센스라니 -_-;; 정말 저런걸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는 툴을 만들수 있다면 멋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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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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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2009/03/25 09:22
어제 분당 AK플라자(구 삼성플라자)에서 루이비통 가방들을 전시 해놓은 것을 봤다.
여자 가방 하면 루이비통이 생각 나는데, 거리에서 많이 보이던 아래 하얀색에 투컬러 스피디무늬(루이비통 특유의 표면무늬) 가방이 얼마일까?

보이는가. 대략 정신이 아득해지는 가격. 가지고 다니는 여성분들이 있다면 한번씩 물어보고 싶다. 제돈주고 산건지.
근데 이걸로 놀라면 곤란하다. 루이비통은 가방의 디자인에 따라 열역학 제 2법칙을 어기고 질량이나 부피같은것에 상관 없이 가치가 올라간다.


여기까지는 나도 장인의 혼이 담긴 가방인데 비쌀수도 있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 놀라긴 이르다.


루이비통에서 만들면 끈 하나도 이정도다. 저 끈의 소재가 뭘지 궁금해진다.
허나 저정도 길이와 저런 장식이면 저 가격일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 했지만....


이걸 보고 대략 정신이 멍해졌다.. 저거 손목에 거는 스트랩 맞는거지..? 저걸로 wii controller를 걸면 어떨까.. 정신이 4차원으로 날아간다..
내가 명품의 가치를 못 알아보고 궁색한걸까...?
Posted by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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